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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소 아들이라이 속담 읽기
소처럼 죽도록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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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처럼 죽도록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농부는 땅을 파서 먹고산다는 말.

모내기 철에는 모든 사람이 바쁘게 뛰어다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라 살림을 하는 벼슬아치는 결국 백성을 위하여 일한다는 말.

여름내 농사지으면 팔월에 편한 신세가 된다는 뜻으로, 수고하면 이후에 편하게 된다는 말.

구월산이 높아 그 그림자 때문에 밤과 낮을 가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밤낮없이 부지런히 일함을 이르는 말.

일을 하여도 보람이 아니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에 가서 일해 주고 먹고사는 것은 매우 고생스럽고도 어려운 일이라는 말.

사람은 몸을 놀리며 활동을 해야 소화도 잘되고 입맛도 나서 아무것이나 당기는 법이란 뜻으로, 일을 한 뒤에 밥맛이 당길 때나 놀면서 밥맛이 없다고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람의 손이 많이 간 논밭은 좋은 거름을 친 것만큼 효과가 있다는 뜻으로, 손발을 놀려서 부지런히 일하는 것이 농사에서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소같이 벌어서[일하고] 쥐같이 먹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871-400.webp)
소같이 꾸준하고 힘써 일하여 많이 벌어서는 쥐같이 조금씩 먹으라는 뜻으로, 일은 열심히 하여서 돈은 많이 벌고 생활은 아껴서 검소하게 하라는 말.

일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있으면 먹을 것이 생길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간은 있지만 별수 없이 편히 살지 못하고 일만 하고 살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나 먹어야 힘을 쓰고 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많으면 그만큼 먹을 것도 많이 생긴다는 말.

몹시 고되게 일하여 힘이 들고 몸이 피로하다는 말.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가난하게 지내는 수가 많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