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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장수구구는 독만 깨뜨린다이 속담 읽기
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계산은 도리어 손해만 가져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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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계산은 도리어 손해만 가져온다는 말.

남보다 더 먹기 위하여 방에 들어갈까 부엌에 들어갈까 타산한다는 뜻으로, 어느 쪽이 더 이익이 많을까 하고 잇속을 따지느라 망설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비위가 떡판[떡함지]에 가 넘어지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88-400.webp)
떡판에 넘어진 것같이 꾸며서 떡을 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몹시 비위가 좋고 뻔뻔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두막에서 참외나 수박 따위를 파는 사람이 사촌이 와도 하나도 거저 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는 장사치는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거저 주거나 더 헐하게 주는 등 인심을 쓰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느 쪽이 이로울까 이리저리 따져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한 사람이 떡이 먹고 싶으니까 짐짓 미친 체하면서 떡판에 넘어진다는 뜻으로, 사리를 잘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체하고 음흉하게 제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숯은 저울에 달아서 불을 피우고 쌀은 한 알씩 세어서 밥을 짓는다는 뜻으로, 몹시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알 볶아 먹게 생겼다[약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63-400.webp)
다랍게 영악스럽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