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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떡 내 모른다이 속담 읽기
모르는 체하고 보고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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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체하고 보고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름다운 마음씨는 그의 겉모양에도 나타난다는 말.

겸연쩍은 일을 해 놓고 모른 척하고 시치미를 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만 보아도 속까지 가히 짐작해서 알 수 있다는 말.

보기 흉하게 멱서리를 씌워도 고운 사람은 곱다는 뜻으로, 본색(本色)은 어떻게 하여도 나타난다는 말.

눈 뜨고는 차마 볼 수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살/속]도 검겠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58-400.webp)
겉모양이 허술하고 누추하여도 마음까지 악할 리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겉은 어지러워도 속은 깨끗함을 이르는 말.

감정이 풍부하고 열정을 지닌 사람이 겉으로 냉정한 태도를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겉으로 좋고 훌륭하여 보여도 남을 해롭게 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 상대편이 해를 입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