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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번을 다녔나 말도 잘한다[잘 만든다]이 속담 읽기
말만 번지르르하게 잘 꾸며서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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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번지르르하게 잘 꾸며서 함을 이르는 말.

작은 일을 크게 과장하여 떠듦을 이르는 말.

술 취한 사람이 뒷감당도 못할 호언장담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어머니 치고 젊었을 때에 고생 안 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일은 제대로 잘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자랑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지레짐작으로 짚어 허풍이 심하다는 말.
![한국어 속담 “까치 배 바닥[배때기]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23-400.webp)
실속 없이 흰소리를 잘하는 것을 비웃는 말.

말없이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는 말.

능력도 없고 수단도 없는 사람이 장차 큰일을 할 것처럼 떠들고 다닐 때 놀림조로 이르는 말.

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저히 실현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함을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