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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세수하듯이 속담 읽기
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는 정도로 하나 마나 하게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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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는 정도로 하나 마나 하게 함을 이르는 말.

내용도 물론 좋지만 형식이 더 잘되어 있다는 말.

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을 쪼는 석수장이가 돌가루가 눈에 들어갈까 봐 눈을 깜작거리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일의 내용보다도 형식부터 본뜨려 드는 것을 비꼬는 말.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만 부리다가 정작 하여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혼자서 흥얼흥얼 외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물건을 느슨하게 묶어 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 내용은 모르고 겉 형식만 취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놈[일꾼] 밭고랑 세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4-400.webp)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넘기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8-400.webp)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식만 있고 내용이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든지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고 명색만 그럴듯하게 갖추는 것을 이르는 말.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마지못하여 하는 것을 이르는 말.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 즉 사오월까지도 세배를 한다는 뜻으로, 형식적인 인사 차림이 너무 과함을 이르는 말.

떡이 도무지 떡답지가 않고 빚어서 만들었다는 점만 떡 같다는 뜻으로, 제 기능을 잘 못하는 물건을 아쉬운 대로 써야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혼자서 흥얼흥얼 외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아무리 겉모양이 훌륭하고 격식을 잘 갖추었어도 제구실을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신을 지극히 생각한다는 말.

상대편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 요구하여 대접을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에 걸칠 것이 없어서 볏짚으로 엮은 우장을 입고 제사를 지내도 정성만 지극하면 된다는 뜻으로,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정성스러운 마음임을 이르는 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혼자서 흥얼흥얼 외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고 드러난 문제만 형식적으로 처리한다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