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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한 놈이 송사한다이 속담 읽기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급한 사람이 직접 우물을 파듯 움직이는 순간과, 기초도 없이 큰일에 뛰어들거나 남의 일에 끼어드는 순간이 함께 보입니다. 같은 ‘나서다’라도 필요에서 비롯됐는지, 분수와 경계를 넘었는지에 따라 표정이 달라집니다.
이 목록의 ‘나서다’는 한 방향으로만 읽히지 않습니다.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와 ‘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처럼 일이 급하고 필요한 사람이 직접 해결에 나서는 경우가 있는 반면, ‘기기도 전에 날기부터 하려 한다’처럼 기초와 준비를 건너뛰고 큰일을 맡으려는 성급함도 보입니다. 또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처럼 남의 일에 끼어드는 참견과, ‘새 오리 장가가면 헌 오리 나도 한다’처럼 남을 따라 무턱대고 참여하는 모습까지 함께 놓여 있어, 행동의 동기와 경계가 평가를 가릅니다.
일이 급하고 본인에게 필요한 사람이 직접 나서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미가 반복된다.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기초 역량이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큰일과 앞선 역할을 먼저 맡으려는 행동이 경계된다.
기기도 전에 날기부터 하려 한다자신과 직접 관련 없는 일에 끼어들거나 당사자보다 더 감정적으로 개입하는 태도가 부정적으로 나타난다.
곁가마가 (더/먼저) 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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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맛없는 개살구가 참살구보다 먼저 익어 터진다는 뜻으로,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난 체하며 뽐내거나 남보다 먼저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는 아무리 더러워도 메스꺼움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능력도 없으면서 공연히 앞에 나서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

끓어야 할 원래의 가마솥은 끓지 않고 곁에 있는 가마솥이 끓는다는 뜻으로, 당사자는 가만히 있는데 옆 사람이 오히려 신이 나서 떠들거나 참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로 긴요하지 아니한 것이 먼저 나선다는 말.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일에 주제넘게 나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이가 남보다 먼저 나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처음에는 앞장서서 나서지만 곧 꽁무니를 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인할 시기를 놓친 자식을 둔 부모는 자식의 혼인을 위하여 이리저리 분주히 뛰어다니며 직접 짝을 찾게 된다는 말.

남들도 다 하는데 나도 한몫 끼어 하자고 나설 때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되지 못한 자가 나서서 젠체하고 수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261-400.webp)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일이 다 끝난 뒤에 쓸데없이 참견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도리어 먼저 나댈 때 이르는 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도리어 먼저 나댈 때 이르는 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도리어 먼저 나댈 때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86-400.webp)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좀 안답시고 나서는 경우를 핀잔하는 말.

사람 치는 일에 아주 서투른 사람이 사람을 치겠다고 나서다가 제 코피만 터뜨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일에 섣불리 나서다가는 큰코다치게 됨을 이르는 말.

새 오리가 장가가면 헌 오리가 나도 하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대로 무턱대고 자기도 하겠다고 따라나서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뱃삯으로 낼 돈도 없는 주제에 배에는 염치없이 먼저 오른다는 뜻으로, 실력 없는 사람이 오히려 실력 있는 사람보다 앞서서 덤벙대거나 서두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느닷없이 불쑥 무엇을 요구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분에 넘치게 남의 일까지 하여 주려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한 돈씩 내는 추렴에 한 돈 반이나 낸 것 같다는 뜻으로,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남이 얘기할 사이도 없이 혼자 떠들어 대는 경우에 이르는 말.